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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의사들의 증여·상속세 절세하기(온에셋 석정아 본부장).연금보험.생명보험

400 2022.05.2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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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의 증여·상속세 절세하기(온에셋 석정아 본부장)

온에셋 석정아 본부장 (010-5579-8279)

 

▶의사들의 증여·상속세 절세하기

지난해 서울 아파트 1만 2,435채가 증여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부동산 원 아파트 거래현황 통계에 따르면 서울 주택전체에 총 2만 3,590가구가 증여됐다. 

서울 아파트 증여는 고가 주택이 밀집한 강남4구 (강남, 서초, 송파, 강동)에서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위의 증여 수는 한국 부동산 원이 2006년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수치다. 증여건수가 늘어난 이유는 양도세율과 종부세 증가에 따른 결과이다. 

다주택자의 경우 매도할 때 양도세율이 최대 75% (지방세 포함 82.5%)에 달한다. 

양도소득의 절반이상을 세금으로 내느니 차라리 덜 나오는 증여세를 내겠다는 것이다.

의사들의 증여·상속세 절세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부동산 증여 시 절세하는 방법은 크게 세가지로 볼 수 있다.

- 첫번째 부담부 증여이다.

- 두번째 분리증여이다.

- 세번째 법인설립 증여이다.

 

▶의사들의 상속세, 증여세 절세를 위해 추천하는 안은 ‘연대납부 제도’를 활용하는 것이다. 

 

▶여가형 의사 vs 생계형 의사 

- 여가형 의사란? 

연금을 받아 생활비, 취미활동비, 봉사활동비등을 충당하고 부원장을 두고 여가로 병원경영을 하면서 장기휴가 및 취미활동하며, 여가형 의사생활을 하는걸 말함

- 생계형 의사란? 

병원 진료수입으로 생활비, 취미활동비를 충당하고 진료수입으로 병원경영 충당비용을 써서 휴가, 취미 활동 없이 생계를

위해 병원경영에 전념해야만 하는 의사를 말함.

 

위의 통계처럼 대한민국은 OECD 국가 중 노인 빈곤율 1위, 노인 자살율 1위 국가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노인 2명 중 1명이 빈곤에 허덕이고 있다. 

개업의인 경우 따로 퇴직금을 준비하지 않는다면 은퇴준비 없이 노후를 맞이할 수 있다.

의사의 은퇴설계를 위해서는 먼저 비재무적설계를 해야 한다.

비재무적설계란 은퇴 후에 무엇을 하고 살 것인가? 누구와 살 것인가? 어디서 살 것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설계를 하는 것이다. 

비재무적설계를 마치면 은퇴 이후 월생활비가 정해진다. 정해진 월생활비에 맞추어서 재무적 설계를 해야 하는 것이다. 

노후에 필요한 생활비, 의료비, 취미생활비 등이 재무적 설계에 해당된다. 

재무적 설계를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부분은 월생활비는 늘거나 줄거나 하는 유동적인 형태가 아니여야 한다는 것이다. 

수익률에 따라 월생활비가 변동이 되거나 없어진다면 낭패이기 때문이다.

또 하나 중요한 부분은 죽을 때까지 종신토록 생활비가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월생활비가 20년 나오는 형태의 연금을 가입했는데 남은 수명이 20년보다 더 남아있다면 돈 걱정없는 노후생활은 물 건너가게 된다. 

건물 월 임대료로 노후준비를 할 경우 임대가 안되거나 하는 경우도 여기에 해당된다. 

금융기간별 연금의 특성을 보면, 죽을 때까지 종신토록 연금을 주는 형태는 생명보험에서 가능하다.

생명보험 중 확정고금리 상품을 비교해서 가입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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