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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차 의협 종합학술대회 참석 및 의료분쟁조정법 관련 제안

9 2026.07.1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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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차 의협 종합학술대회 참석 및 의료분쟁조정법 관련 제안

본 회 김지훈 회장(의협 대외협력이사)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개최된 제43차 의협 종합학술대회에 참석 하였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초로 대면학회로 개최된 이번 종합학술대회에는 천여명의 회원과 내외빈 등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김지훈 회장은 의협 종합학술대회에 참석한 여야 정치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였으며, 하반기 보건복지위원회에서도 국민건강권 수호를 위한 의협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줄 것을 요청 하였습니다. 

특히, 12일 오전에 개최된 ‘의료분쟁조정법’ 관련 토론회에서, 김지훈 회장은 ‘12대 중과실 관련하여 의료계의 우려가 높은 상황을 전달하였으며, 특히 설명의무가 악용될 수 있는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하위법령 설계 시 고려하여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 하였습니다.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보건복지부 신현두 의료기관정책과장은, 김지훈 회장의 지적에 대하여 ‘의사 개인이 민·형사 소송에서 책임저야 될 부분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예상한다’ 면서, 중과실 의료행위를 판단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상황적인 부분을 충분히 고려해 판단하겠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사진 1. 학술대회에 참석한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
#사진 2. 의료분쟁조정법 토론회에 참가한 신현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정책과장
(좌로부터 손문호 (전)의협 정보통신이사,김택우 의협회장, 신현두 복지부 과장, 김지훈 회장)
#사진 3. 학술대회 청중
#사진 4. 김택우 의협회장 환영사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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